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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다 와서 지에스, 기업 부상
지에스는 현재 주전 미들 2명 모두 부상으로 빠져 있네요최유림 부상 이후 지난 경기 오세연 부상미들 최약체 팀 인데 최가은이 한 자리 고정 이라고 한다면다른 한 자리는 지난번 처럼 권민지가 미들 전향 할 지아니면 서채원 있긴 한데 높이도 낮고 실력 아쉬운 부분 이죠실바가 있더라도 미들 싸움 안되면 플옵 가긴 쉽지 않을 듯 한데요기업도 오늘 부상자가 많이 나온 상황 이네요 킨켈라는 박정아 발 밞고 발목이 꺾였습니다 제가 볼땐 인대 파열시즌 아웃 가능성이 높지 않을 까 생각 하구요빅토리아도 그 이후에 어깨를 다쳤는지
경기 끝나고 인터뷰 실에서 눈물 흘렸던 장소연 감독
9연패 압박감이 대단 하긴 했나 보네요 사실 오늘 못 이겼으면 자진 사퇴 각 이였을 거 같은데 어찌 어찌 이영택 감독이 연패 끊어 주네요 경기 후 장소연 감독은 "첫번째로 선수들에게 너무 고맙다. 연패 기간 동안 다들 많이 힘들었는데"라고 고마움을 표현하다 북받치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한참동안 눈물을 흘렸다. 페이퍼로 얼굴을 가리고 눈물을 흘리던 장 감독은 "힘든 순간 선수들이 잘 버텨줘서 고맙다"며 다시 힘겹게 입을 뗐으나 북받쳐오르는 감정을 추스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인터뷰실 자리를 떠나 바깥에서 눈물을 흘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