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고 인터뷰 실에서 눈물 흘렸던 장소연 감독
2025-12-3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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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연패 압박감이 대단 하긴 했나 보네요 사실 오늘 못 이겼으면 자진 사퇴 각 이였을 거 같은데 어찌 어찌 이영택 감독이 연패 끊어 주네요
경기 후 장소연 감독은 "첫번째로 선수들에게 너무 고맙다. 연패 기간 동안 다들 많이 힘들었는데"라고 고마움을 표현하다 북받치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한참동안 눈물을 흘렸다. 페이퍼로 얼굴을 가리고 눈물을 흘리던 장 감독은 "힘든 순간 선수들이 잘 버텨줘서 고맙다"며 다시 힘겹게 입을 뗐으나 북받쳐오르는 감정을 추스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인터뷰실 자리를 떠나 바깥에서 눈물을 흘렸다. 연패 기간 동안 감독의 마음 고생이 얼마나 심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었다. 더이상 인터뷰를 이어가기 힘들었던 상황. 인터뷰 종료로 장소연 감독의 연패 탈출 소감은 다음 기회에 들을 수밖에 없게 됐다.
'얼마나 마음 고생 심했으면' 9연패 탈출 감독, 눈물 못참고 인터뷰실 떠났다
'얼마나 마음 고생 심했으면' 9연패 탈출 감독, 눈물 못참고 인터뷰실 떠났다 입력 2025.12.30. 오후 9:25 기사원문 공감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글자 크기 변경 공유하기 장소연 감독. 사진=KOVO [광주=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드디어 이겼다. 페퍼저축은행 이 9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은 30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와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대1(21-25, 25-20, 25-21)로 승리했다. 11월 18일 현대건설전 3대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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