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u23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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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기스스탄 베트남
키르기는 사우디경기에 전반 34분경 퇴장으로
어려운 경기아래 1실점 패배를 하였네요.
우선 퇴장으로 이번 경기에 결장하는 선수는
플메 샤르센베코프 입니다.
키르기 매체의 내용중 일부분을 보자면
샤르세베코프가 곧 전술인데...
대체 불가능한 타격을 입었다!!! 서술했네요.
키르기 중원에서 창의적인 전진패스를 넣어줄수있는
유일한 자원이고 시야.슈팅.셋피스 킥력.킬패스등
중원에서의 대체 불가능 선수임을 어필했습니다.
키르기 전력의 50%이상을 감당하는
윙포 알마즈베코프와 샤르센베코프 조합이라는데
이중 샤르센베코프의 결장이 오늘 있네요.
지역예선 우즈벡.팔레스타인전으로 확인된
키르기의 전략.전술 핵심은
전.후반 경기시작 15분이내에 득점을 하려는 액션인데
극단적으로 라인 올려 상대 박스안
크로스.롱볼을 올려 피지컬우위의 세컨볼 싸움과
슈팅으로 선득후 질식수비로 운영했다는 부분입니다
실질적으로 우즈벡전 전반1분 득점! 2-2 무승부
팔레스타인전 전반15분경 득점! 2-1 승리로
지역예선 조1위로 본선에 진출했네요.
베트남은 김상식감독의 전략이 잘 이행됐고
요르단의 중원에 주전급 3명이 소집되지않아
그런 요르단의 중원을 잘 제어하며 승리했습니다.
키르기의 플메 샤르센베코프가 결장함으로
요르단전과 비슷한 운영이 예상되는 베트남인데
키르기의 전진패스를 영리한 압박으로 제어하며
알마즈베코프를 고립시킨다면
이 경기 베트남 입장에서 경기내용은 앞설거라 보네요
다만 요르단은 롱볼보다는 패스로 풀어가는 스타일~
키르기는 롱볼에 이은 피지컬 싸움에 장점을 가져
중원에서의 풀어가는 스타일에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베트남이 워낙 질식수비에 장점을 지속적 가져가고
중원에서의 압박.기술이 샤르센베코프 빠진
키르기보다는 훨 나아보이는 제 견해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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