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농 소노 이정현은 나올 가능성이 높네요
2026-01-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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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본인이 무조건 오늘 경기는 뛰겠다고 했네요
하지만 경기 체력이나 많이 뛰긴 어려울 거라 말 하네요
그 사이, 이정현의 허벅지 붓기가 가라앉았다. 몸을 가볍게 움직였고, 볼 감각을 익혔다. 그러나 손창환 소노 감독은 “(이)정현이가 ‘5일 대구 원정 경기에 무조건 가겠다’라고 하더라. 아직 완전치 않을 건데...”라며 이정현을 걱정했다.
이어, “허벅지 붓기 때문에, 해당 하체의 가동 범위가 완전치 않았다. 그래서 훈련을 제대로 못했다. 그런 상황인데도, ‘뛸 수 있다. 5일 대구 경기에 무조건 가겠다’라고 하더라”라며 이정현의 의지를 전해줬다.
그렇지만 “정현이의 퍼포먼스가 완전치 않을 거다. 특히, 경기 체력이 부족할 거다. 정현이가 뛰더라도, 긴 시간을 소화하기 어렵다”라며 이정현을 계속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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