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농 엘지 타마요 확인 필요 하고 양홍석은 어려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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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20260128_141347.jpg 타마요 (159.9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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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는 어제 훈련도 정상적으로 했나 봅니다.
조상현 감독은 31일 모비스 경기에 출전 시키고 싶은 거 같은데
타마요는 본인은 오늘 뛸 수 있다고 얘기 하는 거 같아요
상황에 따라 나올 가능성도 있으니 한번 라인업 확인 하시는 게 좋을 듯요
양홍석은 오늘 출전 어렵다고 하는 듯 합니다
칼 타마요가 팀 훈련을 소화했다. 다만, 복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조상현 LG 감독은 타마요의 복귀 예정일을 31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맞대결로 잡았다.
이에 반해 타마요는 28일 DB와 경기에서 복귀할 의지를 내보였다.
타마요는 이런 마음을 드러내듯 지난 25일 정관장과 경기 전에 코트에 나와 슈팅 훈련을 소화하기도 했다.
조상현 감독은 정관장과 경기를 앞두고 “(타마요가 코트에) 나온 지도 몰랐다. 수요일(28일)까지 맞춰보겠다고 한다. 3주 쉬고 들어와서 수요일에 복귀한다는데 완벽하게 맞춰서 돌아오기 쉽지 않다”며 “우리는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게 많다. 잘 만들어서 돌아와 (DB와 경기에서) 엘런슨이 뛸 때 수비나 리바운드에서 도움을 되면 좋을 거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LG 관계자는 27일 전화통화에서 “타마요가 오늘(27일) 팀 훈련을 소화했다. 하지만, 13명이 훈련에 참석해서 DB와 경기 출전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했다.
참고로 발목이 안 좋은 양홍석의 복귀는 아직 미정이다.
조상현 감독은 정관장과 경기 전에 “(양홍석은) 수요일 복귀는 안 될 거 같다. 아직 부었다”며 “복귀는 양홍석과 트레이너에게 맡겼다. 빨리 오라고 하면 선수들도, 트레이너도 마음이 급해진다. 기다려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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