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크 상대팀 타이베푸 길렌워터 결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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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그 KBL에서도 뛰었던 길렌워터 입니다
직전 맞대결 34분 뛰고 17득점 했었네요
참고로 스크는 안영준 못 나옵니다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에게 이번 경기는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경기입니다. 지난주 팀을 떠난 EASL 12월의 팀에 선정되었던 트로이 길렌워터의 부재로 전력 손실이 예상되는 만큼, 아치 굿윈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굿윈은 올 시즌 내내 리그에서 가장 믿음직한 득점원 중 한 명으로 활약해왔습니다. 그는 브레이브스에서 경기당 평균 29.5점으로 팀 내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EASL 전체에서는 3위에 올라 있고, 2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타이베이는 서울 SK를 상대로 굿윈의 다재다능한 득점 능력이 절실히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굿윈 외에 다른 선수들의 득점력을 끌어내는 것입니다. 푸본과 SK의 첫 맞대결에서 저우 쿠이위는 62.5%의 야투율로 14득점을 올리고 중요한 3점슛 두 개를 성공시키며 맹활약했습니다.
이제 프런트코트 자원이 부족해지면서, 무하메드 음바예와 애런 게라미푸어가 그 자리를 메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게라미푸어는 12월 24일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EASL 데뷔전을 치러 12득점을 기록했고, 음바예는 타이베이에서 리바운드(6.3개)와 블록(1.0개)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길렌워터 없이 타이베이가 살아남으려면 음바예의 리바운드와 골밑에서의 활약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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